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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통선대’, 가자 ‘반미 8.15’

기사승인 2017.08.09  09: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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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18기 노동자통일선봉대 출범, 역대 최대 연인원 300명 참가.

▲ 박상준 금속노조 수석부위원장을 총대장으로 민주노총 18기 노동자 통일선봉대가 8일 울산에서 발족식을 진행했다.

민주노총 18기 노동자 통일선봉대(총대장 금속노조 박상준)가 8일 울산에서 첫 출발을 알리는 발족식을 진행했다.

2017년 민주노총 18기 노동자통일선봉대는 8월로 예정되어 있는 을지프리덤가디언훈련(UFG) 및 성주 사드추가배치 등으로 긴장되어 있는 한반도의 정세 속에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이 통일선봉대에 참가를 하고 있다.

▲ 박상준 총대장(왼쪽), 박석민 통일위원장(가운데), 임상호 울산진보연대 의장(오른쪽).

이날 울산 동진오토텍에서 진행된 발족식에는 민주노총 박석민 통일위원장, 권오길 울산본부장, 임상호 울산진보연대 의장등이 참석해 18기 통선대의 출범을 축하하고 후원기금등을 전달했다.

18기 민주노총 통일선봉대는 15일까지 전국을 누비며 을지프리덤가디언훈련 중단, 사드배치 중단을 위한 투쟁을 이어갈 예정이다.

▲ 권오길 민주노총 울산본부장이 후원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최철한 담쟁이기자 minplusnews@gmail.com

<저작권자 © 현장언론 민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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