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보이지 않음이 없음은 아니다

기사승인 2017.10.02  10:04:51

공유
default_news_ad2

- [김성한의 자전거여행] 서울시립미술관 이우환 작품 앞에서

거장의 단순미.

철판을 맞대어놓고 양쪽에 각각 자연의 바위를 무심히 던져놓았다.

추상적 이미지를 통해 보는 이로 하여금 무한의 대화를 만들어 낸다.

보이지 않음은 없음은 아니다.

말하지 않음으로써 모든 것을 말하고 있다.

때론 그냥 눈을 감아 보자.

감아야 들리고 버려야 가질 수 있다.

김성한 담쟁이기자 minplusnews@gmail.com

<저작권자 © 현장언론 민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미디어

1 2 3
set_P1
default_side_ad2

인기기사

정보/지식

1 2 3
item3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