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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은 후대에 물려 줄 유산

기사승인 2017.11.17  10: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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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한 자전거여행] 자전거 탄 벽화 앞에서

벽화 속 아이들의 자전거 타는 모습이 정겹다. 오누이가 다정하게 활짝 웃는 얼굴에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해 보인다.

어쩌면 저 미소는 깨끗한 공기와 청정환경이 주는 선물일지도 모른다. 대기오염과 환경오염 속에서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탄소 배기량을 줄여야하는 지구. 

1도가 올라가는 기후 변화마다 지구는 몸살을 앓게 되고 6도가 올라가면 지구에 인간이 살수 없다고 한다. 

현재 지구의 환경시계는 9시30분을 넘었다. 

화석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전기, 태양광, 풍력 등 청정에너지 개발과 적용을 보다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

기후 변화에 따른 재해는 지구와 인간들의 생존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환경오염으로부터 지구를 지켜야 하며 핵발전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지켜야 한다.

경주와 포항의 지진을 보면서도 핵발전의 유혹을 못 벗어나면 그 재앙은 우리뿐만 아니라 후손에게도 물려주어야 한다. 

벽화 속 어린이들에게 맑고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어 저 환한 미소가 지속되게 해야하는 책임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른들 바로 우리들에게 있는 것이다.

김성한 담쟁이기자 minplusnews@gmail.com

<저작권자 © 현장언론 민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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