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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동향브리핑- 4월 2일

기사승인 2018.04.02  15: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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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당은 지난 30일 쌍용자동차 대리점 앞에서 해고자 복직 “약속을 지켜라” 1인 시위 및 집중실천을 진행했다. 오는 7일 한미군사훈련 강행, 통상수탈 미국규탄 결의대회 참가 후 미대사관까지 행진한다. 9일에는 ‘남북·북미정상회담에 바란다’ 국민의제운동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 택배연대노조 조합원 80여명과 경기지역 비정규직노동자 500여명이 민중당에 집단입당했다. 학교비정규직노동자 당원들은 오는 27일 전국 지회장‧분과장 지방선거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 민중당은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 198명중 4명이 사퇴하고 최종194명을 인준(3월31일 기준)했다. 울산은 김창현 시장후보를 비롯해 진보정당 간 후보단일화에 합의했다. 정의당이 단일화 합의를 파기했다가 다시 복귀함으로써 울산 북구 보궐선거를 비롯해 단일화 방식을 협의 중이다.

◯ 정의당은 4일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조합과 지방공기업의 직원에 대한 선거운동 전면 허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오는 6일에는 백령도에서 ‘서해5도 안보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민주노총은 4.3민중항쟁 70주년을 맞아 3월31~4월1일 4.3항쟁 유적지를 순례하는 제주 평화기행을 비롯해 70주년 정신을 계승하는 전국노동자대를 열어 노동적폐 청산, 4.3배후주범 미국 사죄, 그리고 4.3항쟁 정명운동과 자주적 평화통일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 민주노총은 또 5월1일 세계노동절까지 ▲모든 사람의 일할 권리 ▲적정임금,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 ▲노동3권의 온전한 보장 등의 내용이 담긴 ‘노동헌법’ 개헌촉구 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 참여연대는 지난주, ‘찔끔찔끔 선거법 개정 말고 정치개혁 적극적으로 나서라’, ‘국정원의 민간인 사찰, 4월 임시국회에서 국정원 개혁법안으로 해결해야’, ‘키리졸브·독수리 한미연합군사연습 중단하라’는 내용의 성명과 논평을 발표했다.

◯ 주요 현안 : [세월호] 박근혜 7시간 보고·지시시간 모두 조작. 최순실 오후 청와대방문. 역사교과서 국정화, 박근혜 청와대가 독단적으로 기획해 강행. [한국GM] 산은 회장 “30일후 법절차 진행”…노조 2박3일 상경투쟁. [대미통상] 美 고위 관계자, “FTA 합의에 환율정책 부속 합의” 브리핑 논란

<PDF 원문보기> : https://drive.google.com/file/d/1zE9CF0QzNzkh7vGXUvRWnpaLPDL-2qRM/view?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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