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세계사격선수권대회, 통일취향 저격

기사승인 2018.09.05  18:14:19

공유
default_news_ad2

- [창원소식] 경남 자주통일실천단, 종전선언 촉구 캠페인

북측 선수가 참여하는 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창원 사격장 일대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자주통일실천단이 지역 곳곳을 돌며 판문점선언 이행의 새바람을 일으켰다.

민주노총 경남지역본부는 지난달 29일부터 ‘판문점선언 이행과 한반도 종전선언 촉구 경남노동자 선언’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 1일 아리랑응원단을 구성, 북측 선수 환영식과 경기 응원에 힘을 모아 통일취향을 저격했다. 

 

자주통일실천단은 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창원지역 노동현장과 주요 거점에서 ‘판문점선언 이행과 이를 방해하는 미국의 내정간섭을 뿌리치자’는 현수막을 게시하고, 서명과 캠페인을 진행했다. 

민중당 경남도당은 종전선언 운동본부를 구성해 “종전선언 거부는 판문점선언과 6.12북미정상합의 위반이다. 미국이 정녕 전쟁 없는 평화를 원한다면 지금 당장 종전을 선언하라”며 캠페인을 이어갔다. 

정영현 담쟁이기자 minplusnews@gmail.com

<저작권자 © 현장언론 민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기획/연재

item58
ad41

류경완의 국제평화뉴스

민플시사용어사전

진보동향

포토

ad36

일반기사

item62

담쟁이 뉴스

item6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