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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미국위 “9월 평양공동선언으로 민족자주시대 현실화”

기사승인 2018.09.21  13: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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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하 지역위들 평양정상회담 축하모임과 10.4선언 기념식 함께 개최하기로

▲ 지난 18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백화원초대소에 도착한 문재인 대통령 내외를 환영하고 있다. [사진 : 평양사진공동취재단]

6.15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대표위원장: 신필영)는 ‘9월 평양공동선언’이 “남북해외 온 겨레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고 “그토록 갈망해왔던 자주적인 시대, 민족대단결의 시대가 현실화되기 시작하였다”고 강조했다.

6.15미국위는 20일 성명에서 “온 겨레의 오랜 염원과 함께 남북 두 지도자들의 민족과 역사에 대한 책임감과 민족대단결의 정신이 ‘9월 평양공동선언’을 탄생시켰다”며 평양공동선언으로 인해 “더 이상 전쟁의 불안이 없는 조국, 외세의 핵 위협도, 이를 막기 위한 핵무기도 필요 없는 조국, 항구적인 평화 속에 공동 번영하는 조국, 통일이 실현될 조국”이 전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성명에서 6.15미국위는 “조국의 운명과 동일시하며 살아온 해외동포”로서 “‘9월 평양공동선언’ 실현을 위해 해외동포에게 주어진 역할과 책임을 성심과 열성으로 실천 고수해 나갈 것”이라고 해외동포로서 결의를 나타냈다.

한편, 6.15미국위 산하 각 지역위원회는 평양정상회담을 축하하는 모임을 10.4선언 기념식과 함께 개최하기로 하고 ‘평양정상회담 축하 및 10.4선언 11주년 기념식’이란 공동명칭 아래 지역위별로 진행하기로 했다.

6.15뉴욕지역위(대표위원장: 김대창)와 워싱턴지역위(대표위원장: 양현승)는 공동주관으로, 오는 28일 저녁 7시 뉴욕대학교(NYU)에서 ‘평양정상회담 축하 및 10.4선언 11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1부 기념식에 이어 뉴욕대 동아시아학과와 공동주관으로 6.15남측위를 중심으로 시민사회 인사들로 구성돼 유엔총회 기간에 뉴욕에 올 ‘유엔평화대표단 초청 재미동포간담회’를 2부 행사로 개최하기로 했다.

6.15시애틀지역위(대표위원장: 홍찬)도 같은 날 저녁 7시 시애틀워싱턴주 한인회관에서 ‘평양정상회담 축하 및 10.4선언 11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또 6.15서부지역위(대표위원장: 박영준)는 10월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랄프클락파크에서 1부 기념식에 이어 2부 행사로 ‘1004 걸음, 통일 민주단체 합동야유회’를 진행하기로 했다. 6.15중부지역위는(대표위원장: 박영준)는 곧 시간, 장소를 확정해 고지한다.

이와 함께 6.15미국위는 각 지역위별로 지역 한인신문에 ‘9월 평양공동선언’을 환영 지지하는 공동신문광고를 내기로 했다. 지난 2월 평창 평화올림픽과 4월 판문점선언 공동신문광고처럼 이번에도 단일 도안으로 모든 지역위가 공동 광고를 하기로 했다. 

김동균 6.15미국위원회 사무국장 webmaster@minplus.or.kr

<저작권자 © 현장언론 민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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