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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골목

기사승인 2018.10.19  10: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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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대문 안에는 아직도 오래된 골목들이 옛 정취와 역사를 고스란히 담은 채 곳곳에 남아있다.

서촌마을이나 익선동은 다양한 개발로 옛 모습을 잃어가고 있지만, 그래도 현대와 과거의 조화를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중이다.

을지로 부근 만해도 대를 잇는 가게와 전통을 자랑하는 음식점들이 골목골목에서 할머니들의 손맛을 보려는 손님들로 북적이고, 작은 전통시장 골목 안 다닥다닥 붙어 있는 음식점에서 하루의 고단한 삶과 소풍 같은 삶을 나누고 있다.

어느 호프집은 사거리 골목을 다 메울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깊어가는 가을 밤 도시사람들의 놀이터가 되고 있다.

오늘도 우리는 현재의 어느 곳에서 과거를 만들어가고 있다.

김성한 담쟁이기자 minplusnews@gmail.com

<저작권자 © 현장언론 민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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