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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9일] 진보동향브리핑

기사승인 2019.04.09  18: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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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당은 9일 미 대사관 앞에서 ‘백악관의 평화파괴자’ 존 볼턴 해임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퍼포먼스에 앞서 김선경 공동대표는 트럼프 미 대통령의 승인 없이 대북제재를 밀어붙이는 ‘전쟁광’ 존 볼턴 백악관 안보 보좌관의 해임을 촉구했다.

◯ 지난 1월 28일 영면에 든 여성인권운동가 김복동 할머니의 공식적인 장례절차가 사흘간의 조문객 맞이에 이어 2월 1일 천안 망향의 동산 안장식, 2월 3일 삼우제, 3월 17일 사십구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여성인권운동가 김복동 시민장 장례위원회는 할머니의 유지를 받드는 첫 실천으로 조의금 중 2천2백만 원을 여성.인권.평화.노동.통일단체 11곳에 기부했다. 이어 2차 나눔기부로 활동가들의 대학생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결의했다. 3월 18일까지 총 27명이 신청했으며, 22일 상임장례위원장을 중심으로 심사위원회를 열었다. 그리고 3월 28일 15명의 ‘김복동장학생’을 선정, 발표했습니다. 장학금 전달식은 오는 17일 김복동 할머니 사후 첫 생신을 맞아, 서울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린다.

◯ 민중당은 문재인 대통령이 한반도 문제 당사자로서 트럼프와 회담해야 한다고 논평했다.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출국하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한반도 문제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중재자가 아니라 당사자”라면서 “남북관계의 사소한 문제까지도 한미워킹그룹의 통제를 받고 있는 실정”을 비판했다.

편집국 news@minplus.or.kr

<저작권자 © 현장언론 민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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