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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반도, 전쟁이냐 평화냐 마지막 기로에 섰다

기사승인 2017.08.03  18:13:42

현장언론 민플러스 webmaster@minplus.or.kr

  • 박시종 2017-08-06 03:37:02

    사드 추가 배치라는 문재인의 선택은 최악의 악수가 될 것입니다. 북한 입장에서 보면 문재인 정부는 미국의 하수인에 불과한데 대화를 하려 하겠습니까? 문통의 패착으로 남북관계 개선은 물건너 갔습니다.삭제

    • 김도현 2017-08-03 19:31:51

      이런 말이 있죠. 위기는 기회라는.. 전 절대 전쟁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미국이 북을 때린다면 그 피해는 중국과 러시아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고 중.러도 가만 있을 수 없는 상황이겠죠. 그렇다면 결국 미국도 괴멸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북도 전 핵을 미국으로 소을 것이고 같이 괴멸하는 거죠. 불을 보듯 번한 상황인데 미제인들 별수 없을 것입니다. 결론은 미제가 손을 들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치달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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